검증관 분류 기준 소개
시민 팩트체크 · 1960 → 2026

부정선거, 직접 가려보다

선거의 존재 이유는 투명성입니다. 이 아카이브는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제기된 의혹과 그 근거를 한자리에 모아, 무엇이 확인된 사실이고 무엇이 미규명인지 — 당신이 직접 판정합니다.

의혹에 의문조차 제기할 수 없다면, 그것은 독재국가입니다
확인된 사실 일부 사실·부분 타당 기각·근거 약함 미규명 의문

5개의 검증관

유형마다 검증 방식이 다릅니다. 끌리는 곳부터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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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

1960 3·15부터 오늘까지. 법적으로 입증된 부정(3·15·6·8·1992)과 미규명 의혹을 시대순으로 가른다.
시대축8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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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검증소

63:36, 사전·당일 격차, 벤포드 법칙, Mebane 보고서, 부천 신중동… 숫자로 제기된 의혹을 직접 따져본다.
2020 통계6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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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증·절차 판정대

QR코드, 배춧잎·일장기·화살표 투표지, 인쇄날인, 통합명부, 사전투표함, 재검표… "물증"을 당신이 판정한다.
2020 절차8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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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구조 추적

국정원 보안점검, 해외 수출 장비(A-WEB·미루), 판사 겸임 구조, 채용비리, 12·3 계엄… 제도의 빈틈을 들여다본다.
구조·보안6개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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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뜯어보기

"부정선거 아니다"라는 보도와 실제 판결문은 같은 말일까? 5개 판결을 4분 해부로 직접 대조한다.
사법5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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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해외 라운지

Mebane의 진짜 입장, 통계학회의 침묵, 트럼프發 'stolen election' 서사와의 비교 — 4개 관점을 직접 가른다.
학계·해외4개 관점

분류 기준 — 3개의 축

01 시대

  • 1960 3·15 / 권위주의기
  • 1987 / 1992 민주화기
  • 2002~2017 전자개표
  • 2020 총선 (폭증)
  • 2022~2026 (계엄·헌재)

02 유형

  • 통계
  • 물증·절차
  • 시스템·보안
  • 구조·제도
  • 사법·판결 / 관리부실

03 검증상태

  • 확인된 사실
  • 일부 사실·부분 타당
  • 기각·근거 약함
  • 미규명 의문

이 프로젝트는

의문을 제기하고 검증을 요구하는 일은 불법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동시에, 검증되지 않은 것을 사실로 단정하지 않는 것이 그 권리를 가장 강하게 만듭니다 — 한 줄의 과장 때문에 전체가 "선동"으로 치부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아카이브는 모든 주장을 가장 강한 형태로 소개하되, 재검표·판결·감사로 어디까지 확인됐는지를 색으로 정직하게 표시합니다. 판단은 당신의 몫입니다.

© 2026 부정선거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