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관 주장↔검증 카드
양측 주장 비교 · 재반박 카탈로그

주장 ↔ 검증 ↔ 재반박

24개 의혹마다 의혹 측 주장·검증을 왼쪽에, 개혁신당 팩트체크 반박을 가운데에, 선관위 반박을 오른쪽에 두고 가로로 비교합니다. 어느 진영도 단정하지 않으며, 양측 반박이 어떤 논리 결함으로 의혹을 회피하는지 짚습니다.

선거무효소송 기각(인용 0건)은 "실행 주체·인과를 증명 못해 무효화 불가"라는 뜻이지, 의혹을 사실로 부정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자기 손으로 점검한 결과를 외부 독립검증과 등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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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기준 — 반박 논리의 결함 유형

본 페이지는 양측 반박 결론의 옳고그름이 아니라, 반박 논리 구조 자체의 결함을 평가합니다. 다음 4가지 유형 중 어느 패턴에 해당하는지 카드마다 표시합니다.

유형 1 · 입증책임 전가 오류의혹 측에 무한한 입증책임을 떠넘기면서 당사자 본인은 자기 시스템·자기 절차를 자기 손으로 점검해 "문제없음"을 선언하는 구조.
유형 2 · 미규명 ↔ 반박 성공 혼동"의혹이 규명되지 않았다(=조사 미진행·입증 부족)"를 "의혹이 거짓으로 반박되었다"로 등치시키는 오류. 미규명은 부정이 아니라 미해소.
유형 3 · 결과영향 ↔ 절차의혹 혼동"선거 결과에 영향을 끼쳤다는 증명이 안 됐다"는 사실로 "절차상 의혹 자체가 거짓"으로 단정. 영향 입증 실패와 절차 의혹의 사실성은 별개.
유형 4 · 자기검증의 권위 오류의혹 당사자(선관위)가 자기 시스템·자기 절차를 자기들이 점검해 "문제없음"이라 발표. 보안자문위·시연·자기보유 통계는 외부 독립검증과 등치될 수 없음.

선거의 공정성·무결성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그 자체로 지켜져야 할 가치입니다. "결과 영향 없으니 의혹은 거짓"이라는 논법은 절차적 의혹의 해소를 회피합니다.

24
의혹 카드 (운영 13 + 도입 11)
11
양측 회피·미언급 = 사이트 차별점
18 / 17
유형1 · 유형4 발생 카드 수
61 / ~100
개혁신당 / 선관위 카탈로그 분석

카드별 가로 비교

카테고리: 전체 9쟁점 운영(4) 심층(11)
프레이밍 오류: 전체 유형 1 유형 2 유형 3 유형 4 양측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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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법

· 왼쪽(의혹 측) =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 제기와 본 사이트의 검증. · 가운데(개혁신당) = check.junseok.kr 61건 카탈로그 중 매칭 항목. · 오른쪽(선관위) = nec.go.kr 부정선거 팩트체크 약 100건 중 매칭 항목.

· 재반박 한 줄은 양측 반박 논리의 결함을 한 문장으로 압축한 것입니다 — 양측 결론을 받아치는 게 아니라, 그 결론에 이르는 논리 구조의 결함을 지적합니다. · 보강 필요 증거는 운영자가 다음 단계에서 수집할 자료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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